계명대학교동산병원백합원장례식장 근조화환 주문 길잡이
계명대학교동산병원백합원장례식장 근조화환은 화면에서 직접 주문서를 채워 보내는 방식입니다. 처음 보내는 분도 막히지 않도록 형태와 가격대, 도착 기준, 호실을 모를 때 적는 말, 관계별 리본 글귀까지 주문하는 차례에 맞춰 적었습니다.
어떤 근조화환을 고를지
세워 두는 3단, 낮게 놓는 바구니, 장식 형태의 오브제, 쌀을 담은 쌀화환까지 계명대학교동산병원백합원장례식장 근조화환으로 고를 수 있는 형태는 네 갈래입니다. 아래 표의 금액은 등급과 크기에 따른 대략의 범위입니다.
빈소가 8실이라 한날에 여러 장례가 겹칠 수 있어, 화환 크기보다 리본의 보내는 이가 또렷한지가 먼저 눈에 띕니다.
주문 시각과 도착 시각
언제 닿느냐는 주문을 넣은 때가 정합니다. 오후 6시 전이면 당일 3~4시간 안에, 오후 6시를 넘기면 다음 날 오전에 빈소에 들어갑니다.
발인 전날 저녁은 대개 조문 발길이 가장 잦은 때입니다. 그 무렵 화환이 서 있기를 바란다면 오후 이른 시각에 주문을 마쳐 두는 편이 마음이 놓입니다.
주문서 채우는 순서
주문서의 식장 칸에서는 달서구의 계명대학교동산병원백합원장례식장을 고르시면 됩니다. 안내 문자에 「계명대동산병원백합원장례식장」으로 적혀 있어도 가리키는 식장은 같습니다. 달서구 안 장례식장은 14곳이나 됩니다. 가까이에 성서병원장례식장·성서요양병원장례식장 같은 곳도 있으니, 부고에 적힌 이름과 주문서의 이름이 한 글자까지 같은지 확인한 뒤 결제하십시오.
호실을 아직 모르신다면 그 칸에 『호실 확인 후 배송』을 그대로 옮겨 쓰십시오. 배송하는 쪽이 현장에서 상주 성함으로 빈소를 확인해 세웁니다.
병원 부설 식장은 부고에 병원 이름만 적혀 오기도 합니다. 받는 분 칸에 상주 성함까지 적어 두시면 빈소를 짚기 쉽습니다.
배송 뒤 확인, 그리고 취소
설치를 마치면 그 자리에서 찍은 사진을 보내 드립니다. 리본 글귀가 바르게 달렸는지도 사진으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.
식장을 잘못 골랐거나 사정이 바뀌었다면 주문 후 30분 안, 또는 제작이 시작되기 전까지 취소하시면 결제 금액 전액을 돌려받습니다.
근조화환 주문서 쓰기
리본 문구, 관계에 맞춰 쓰기
리본 두 줄 가운데 하나는 마음을, 하나는 이름을 담습니다. 유족의 신앙을 안다면 글귀를 거기에 맞추는 것이 예의로 여겨집니다.
- 같은 부서 동료의 부모상: 삼가 깊은 조의를 올립니다 / ○○주식회사 ○○부 동료 일동
- 거래처 대표의 상: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/ ○○상사 대표이사 ○○○
- 친구의 부친상: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/ 벗 ○○○
- 동창 모임 명의: 고인의 영면을 기원합니다 / ○○고등학교 ○○회 동창 일동
- 교회 교우의 상: 주님의 위로가 유족과 함께하길 빕니다 / ○○교회 ○○구역 일동
- 성당 교우의 상: 고인의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 / ○○성당 ○○회
자주 묻는 질문
계명대학교동산병원백합원장례식장 근조화환은 몇 시까지 주문하면 그날 도착하나요?
오후 6시가 갈림길입니다. 그때까지 들어온 주문은 당일 3~4시간 안에 빈소에 서고, 그 뒤 주문은 다음 날 오전 배송입니다.
여러 사람이 함께 이름을 넣을 수 있나요?
보내는 이 줄에 「○○팀 일동」이나 「○○○ 외 ○명」처럼 적습니다. 이름을 모두 늘어놓으면 글자가 작아질 수 있습니다.
배송이 끝난 것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?
설치를 마치면 빈소 앞 화환 사진이 주문하신 분께 전송되고, 리본 글귀도 그 사진으로 확인됩니다.
계명대학교동산병원백합원장례식장 근조화환도 오후 6시 앞뒤로 갈립니다. 앞이면 당일 3~4시간 안, 뒤면 다음 날 오전 도착입니다.